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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능 02

D-Day

사용량 카드 오른쪽에 다가오는 휴일 · 이벤트 · 내 일정이 시간 축 위의 점으로 서 있습니다. 오늘이 맨 위, 가까운 날일수록 넓게. 점이 위쪽에 몰려 있으면 곧 바쁘다는 뜻입니다 — 글자를 읽기 전에 모양이 먼저 말합니다.

화면 // 카드 옆, 시간 축 위의 점들

사이드바 왼쪽의 세로선이 시간입니다. 맨 위가 오늘, 눈금은 오늘 · 1주 · 1달 · 3달. 축은 비선형이라 가까운 일주일이 화면의 절반을 쓰고, 석 달 뒤는 몇 픽셀로 접힙니다. 날 하나는 축 위의 점 하나이고, 점의 모양이 카테고리입니다 — ● 휴일 · ○ 이벤트 · ★ 내 일정. 카드 열은 한 픽셀도 바뀌지 않습니다.

사이드바
사이드바 모드

위 토글과 › 버튼, "일정 열기 ›"는 실제로 동작합니다. 앱에서도 같은 몸짓입니다 — 카드 열은 그대로, 사이드바만 바뀝니다.

타임라인 읽기 // 가까운 것이 넓다

항목 하나는 두 줄입니다. 첫 줄은 이름과 D-n, 둘째 줄은 날짜(내 일정이면 시각까지). 두 날이 너무 가까워 글자가 겹칠 것 같으면 뒤의 항목을 아래로 밀어 서로 덮지 않게 합니다 — 그래서 점의 세로 위치는 "대략 그 즈음"이고, 정확한 날짜는 둘째 줄이 말합니다.

이벤트는 접혀 있습니다. 기본 화면의 점은 휴일과 내 일정이고, 이벤트는 가장 가까운 이벤트의 위치에 ○ 하나로 모입니다 — "이벤트 4"와 가까운 두세 개의 이름까지는 곁눈에 들어오고, 나머지는 "일정 열기 ›"를 탭해 봅니다.

연휴 다리. 두 휴일 사이에 평일이 하루에서 사흘만 끼어 있고, 그 사이를 연차로 이으면 닷새 넘게 쉴 수 있을 때, 두 점 사이의 축이 두꺼워지고 아래에 한 줄이 붙습니다: 10/6~8 연차 3개 → 9일 연휴. 계산은 DASH가 했으니, 결정만 하면 됩니다.

일정 열기 // 같은 눈금이 섹션 제목으로

"일정 열기 ›"를 탭하면 축이 사라지고, 같은 눈금 오늘 · 내일 / 1주 / 1달 / 3달 / 그 이후가 섹션 제목이 되어 세 카테고리가 날짜순으로 한 리스트에 섞입니다. 항목 수 제한이 없고 사이드바 안에서만 스크롤합니다 — 카드 열은 그대로입니다. 아래쪽 페이드는 "더 있음"이라는 뜻이고, 헤더의 로 타임라인에 돌아옵니다.

위 데모의 "일정" 토글이 이 화면입니다. 뒤에 나오는 길게 누르기 메뉴는 이 리스트에서 쓰는 것입니다.

// 상세 카드, 그리고 캘린더에 추가

휴일 점, 또는 일정 리스트의 이벤트 행을 탭하면 사이드바 안에 상세 카드가 뜹니다. 카테고리와 국가, 이름과 D-n, 기간, 그리고 버튼 둘 — 캘린더에 추가와 닫기. 내 일정(★) 행을 탭하면 카드 대신 그 이벤트가 운영체제의 공식 이벤트 화면(iOS는 Apple의 이벤트 화면, Android는 캘린더 앱)으로 열립니다. 비공개 URL 스킴은 사용하지 않습니다.

  1. 01휴일·이벤트 점을 탭
  2. 02상세 카드
  3. 03캘린더에 추가
  4. 04캘린더 편집 화면에서 저장

D-Day

● 휴일 · 대한민국
추석 연휴D-15
9월 24일(목) ~ 26일(토) · 3일
캘린더에 추가닫기

휴일·이벤트를 탭하면 뜨는 상세 카드. 하늘색 버튼이 "캘린더에 추가"입니다.

  • 캘린더에 추가는 운영체제의 일정 편집 화면을 열어 줍니다. 제목과 날짜가 미리 채워져 있고, 어느 캘린더에 넣을지 고른 뒤 저장을 누르면 끝입니다. 저장을 누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— DASH가 임의로 일정을 쓰는 일은 없습니다.
  • 권한은 처음 한 번. 처음 추가할 때 운영체제가 캘린더 접근을 허용할지 묻습니다. iOS는 이때 추가 전용 권한만 요청하므로, 설정에서 내 일정을 연동하지 않았어도 기존 일정을 읽지 않은 채 추가만 할 수 있습니다. 이미 내 일정을 연동했다면 다시 묻지 않습니다.
  • 내 일정 탭 → 운영체제의 공식 이벤트 화면(iOS는 Apple의 이벤트 화면, Android는 캘린더 앱)으로 열립니다. 편집하거나 삭제하는 것도 그 화면에서 캘린더 앱과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.
  • 왼쪽 카드 열을 탭해도 사이드바는 반응하지 않습니다. 사이드바는 사이드바 안에서만 조작합니다.

길게 누르기 // 유용해요 · 관심 없어요 · 관심 해제

일정 리스트에서만, 즉 일정 열기 ›를 누른 뒤 이벤트 행을 길게 누르면 메뉴가 뜹니다. 기본 메뉴는 유용해요관심 없어요입니다. 그 이벤트에도 붙어 있고 사용자가 켠 관심 칩마다 <관심> 관심 해제 (예: 축제 관심 해제) 항목이 하나씩 더 생깁니다. 관심 태그가 없는 공통 이벤트에는 두 투표만 보입니다. 휴일과 ★ 내 일정 행에는 메뉴가 없습니다.

일정12

"불꽃축제"를 길게 누른 모습. 세 번째 줄은 그 이벤트가 속한 관심 카테고리 이름으로 바뀝니다.

  • 유용해요 — "이런 날을 알려줘서 좋았다"는 한 표입니다.
  • 관심 없어요 — "이건 나와 상관없다"는 한 표입니다.
  • <관심> 관심 해제 (예: 축제 관심 해제) — 그 이벤트가 속한 관심 카테고리(여기서는 "축제")를 끕니다. 그 관심만 붙은 이벤트는 숨겨지지만, 다른 활성 관심도 붙은 이벤트는 남습니다. 언제든 설정에서 다시 켤 수 있습니다.
  • 한 기기에서는 이벤트 하나에 유용해요/관심 없어요 투표를 한 번만 보냅니다. 같은 투표를 다시 눌러도 아무 일도 없고, 관심 해제는 이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.

반응은 언제나 익명입니다. 서버로 가는 것은 다섯 가지뿐입니다 — 이벤트 ID · 반응(유용해요 / 관심 없어요 / 해제) · 국가 코드 · 플랫폼(iOS / Android) · 앱 버전.

  • 계정, 이메일, 이름, 기기 ID, 광고 ID, 설치 ID —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정보는 어떤 것도 함께 가지 않습니다. 어느 반응이 누구에게서 왔는지는 개발자도 알 수 없습니다.
  • 반응은 어떤 종류의 이벤트를 더 많이 또는 더 적게 보여줄지 결정하기 위한 익명 집계 입력으로만 쓰입니다. 나에게 맞춤 광고를 하거나, 나를 프로파일링하는 데 쓰이지 않습니다.
  • 켜고 끄는 스위치가 없습니다. 익명은 설정이 아니라 규칙이기 때문입니다. 반응을 남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.
  • 휴일, 내 일정, 그리고 내 캘린더의 어떤 내용도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.

관심 이벤트 // 첫 펼침에 한 번, 설정에서 언제든

사이드바를 처음 펼치면 한 가지만 묻습니다 — "어떤 이벤트에 관심 있나요?" 칩 여섯 개 축제 · 직장인 · 대학생 · 대학원생 · 취준생 · 연애 가운데 여러 개를 고르고 시작을 누릅니다. "누구인가"가 아니라 "무엇에 관심 있는가"를 묻는 것이라, 직장인이면서 취준생일 수 있고 대학원생이 연애 이벤트를 켤 수 있습니다.

휴일과 내 일정은 묻지 않습니다. 언제나 보입니다. 빼빼로데이·만우절·할로윈처럼 어떤 칩에도 속하지 않는 전국민 공통 이벤트도 언제나 보입니다. 선택은 이 기기에만 저장되고,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.

D-Day

어떤 이벤트에 관심 있나요?
휴일과 내 일정은 항상 보여요. 나중에 설정에서 바꿀 수 있고,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.

칩은 실제로 눌립니다. 앱의 설정 ▸ D-Day ▸ 관심 이벤트에 있는 토글 여섯 개와 같은 항목입니다.

  • 미리 켜져 있는 칩 — AI 도구 계정이 하나라도 연결돼 있으면 "직장인"이 켜진 채로 시작합니다. 제안일 뿐이니 아니면 끄면 됩니다. 이 판단도 기기 안에서 합니다.
  • 나중에 바꾸기 — 설정 ▸ D-Day ▸ 관심 이벤트의 토글, 또는 리스트에서 이벤트를 길게 눌러 "관심 해제".
  • 아무것도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. 휴일, 내 일정, 공통 이벤트만 보이는 사이드바가 됩니다.

설정 // 지역 · 캘린더 연동 · 카테고리 순서

상단 바의 시계 옆 톱니바퀴 ▸ D-Day. 네 가지가 있고, 그 아래 반응이 익명이라는 안내 한 줄이 있습니다. 피드백 섹션이나 이벤트 제안 폼은 없습니다.

D-DAY
지역대한민국 · 자동
캘린더 연동연결됨
캘린더는 이 기기에 추가된 계정(Google·iCloud·Outlook 등)을 모두 읽습니다.
카테고리 순서
1● 휴일
2★ 내 일정
3○ 이벤트
맨 위가 가장 중요합니다. 타임라인에 자리가 모자랄 때 아래 카테고리부터 "···"로 접힙니다.
관심 이벤트
축제
직장인
대학생
대학원생
취준생
연애
이벤트 반응(유용해요/관심 없어요)은 항상 익명입니다. 계정·이메일·기기 ID·광고 ID·설치 ID를 보내지 않으며 개발자는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습니다. 식별 정보를 보내지 않으므로 켜고 끄는 스위치도 없습니다.
  • 지역 — 기본은 기기의 지역 설정을 따르는 자동입니다. 헤더에는 활성 지역의 두 글자 코드(예: KR)가 표시됩니다. 다른 나라를 고르면 그 나라의 휴일과 이벤트로 바뀌고, 다시 돌아오면 기다림 없이 바로 나옵니다. 고를 수 있는 나라는 목록에 있는 나라입니다.
  • 캘린더 연동 — 여기서 캘린더 읽기 권한을 요청합니다. 허용하면 기기에 추가된 모든 계정의 다가오는 일정이 ★로 나타납니다. 읽기만 하고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허용하지 않아도 휴일과 이벤트는 그대로 보입니다. 권한은 언제든 운영체제 설정에서 되돌릴 수 있습니다 (iOS: 설정 ▸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▸ 캘린더 · Android: 설정 ▸ 앱 ▸ DASH ▸ 권한).
  • 휴일은 한 번만 — 연결한 캘린더에 앱이 이미 아는 휴일(예: 기기에 내장된 공휴일 캘린더의 추석)이 있으면 ★와 ●로 두 번 뜨지 않고 ● 하나만 남습니다. 제목이 같고 날짜가 겹칠 때만, 우선순위가 낮은 쪽(휴일 > 내 일정 > 이벤트)을 화면에서만 뺍니다. 더 느슨하게는 하지 않아서 "추석 연휴"와 "추석"은 둘 다 남고, 같은 이름의 내 일정 둘도 남습니다. 캘린더의 일정은 건드리지 않고, 비교는 기기 안에서만 합니다.
  • 내 일정을 ★로 보려면 · 허용 — 캘린더 접근 권한이 없으면 사이드바 아래에 이 한 줄이 나타납니다. 허용을 누르면 iOS가 읽기 권한을 묻고, 이전에 거부했다면 시스템 설정을 엽니다.
  • 카테고리 순서 — ↑↓로 바꿉니다. 사용량 카드 순서와 같은 방식입니다. 타임라인이 넘칠 때 아래 카테고리부터 "···" 줄로 접히는 우선순위이고, 리스트 모드에는 영향이 없습니다(늘 날짜순). 보이지 않는 곳에서만 작동하는 설정입니다.
  • 관심 이벤트 — 첫 펼침에서 고른 칩과 같은 여섯 개의 토글입니다.
  • 갱신 — 휴일·이벤트 목록은 하루 한 번, 바뀐 날만 몇 KB를 받습니다. 인터넷이 없으면 마지막으로 받은 목록(처음에는 앱에 내장된 올해 목록)으로 그대로 동작합니다.

접기 // 레일에는 ‹ 하나

헤더의 를 탭하면 사이드바가 좁은 레일로 접히고, 레일에는 하나만 남습니다 — D-n도 점도 없습니다. 그만큼 카드 열이 넓어져 게이지 바가 길어집니다. 레일의 ‹를 탭하면 다시 펼쳐지고, 접힌 상태는 기억됩니다.

D-Day가 필요 없는 날은 접어 두면 예전 화면 그대로입니다. 위 데모의 › 버튼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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